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190052&search_pos=-19071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8.9C.EC.84.B1.EC.B2.98.EB.9F.BC.20.EB.93.B1.EC.9E.A5.ED.95.9C.20.EC.9D.BC.EB.B3.B8&page=11980년.. 혜성처럼 등장한 일본 만화계의 초고교급 천재이전의 동년배 만화들 동몽 1980년 作 Akira 1982년 作 아쉽게도 신께서 실사영화 능력까지는 주지 않으셨다gall.dcinside.com부터인듯링크글 보면 저런 만화적인 그림체에서 연출도 그렇고 그림체도 더 리얼해지는게 영화적 연출이란 개념이 처음 도입된건 아키라인듯
현대적 연출 문법은 아키라 맞는데 도키와장에서 데즈카 사단이 맨날 같이 극장가서 영화보고 와서 이거 만화로 어떻게 옮기지 얘기하고 서쪽 오사카쪽 극화사단에서 영화 같은 만화 표방하던것도 정설이라 아키라부터라고 하는건 좀 어폐가 있음
그리고 만화에 있어 영화적으로 연출하는 제일 큰 핵심은 컷분할과 카메라이동이라 그림체 얘기는 조금 핀트가 나감
데즈카하니 극화라고해도 그 땅굴에서 그림체바뀌는 만화 생각나네
데즈카가 영화 보면서 연출들 가져온거 월첩이면 다 알줄 알았는데 이런 얘기가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