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 아키오라는 편집자가 드래곤볼 영상/게임 관련 저작권을 들고 슈에이샤에서 독립해서 새 회사를 차린다함
사명은 캡슐 코퍼레이션이고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한테도 이미 보고가 끝난 상황
저 편집자가 가져가는 이권은 요즘 드래곤볼 이익의 핵심인 영상/게임 관련 저작권이라 저 사람이 저걸 들고나가버리면 슈에이샤는 만화 관련 이권 밖에 안 남는다함
참고로 저 편집자는 슈에이샤 내에서 토리야마랑 가장 친한 인물로 유명
https://bunshun.jp/articles/-/6541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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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 그렇게 우려먹어도 잘팔리니 아예 들고 나갔구나
뎃??
공중분해처럼 드볼시리즈가 더 개판날 거 같아
그야말로 지랄났네
역시 세상은 인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