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그 부분

시작 부분에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속사포처럼 설정이랑 급전개를 쏟아내서

뭐가 뭔지 이해하기 힘들다보니 또 잘 팔린 작가의 졸작 후속작인가 싶었는데

다행히도 마을 떠나자마자 금방 재밌어짐

남주가 되게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호감이 가고

츠가이들 귀엽고 배틀 전개 잼슴

악역? 구도도 누가 명확한 악인인지 알기 힘든 형태라서 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