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그 부분 시작 부분에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속사포처럼 설정이랑 급전개를 쏟아내서 뭐가 뭔지 이해하기 힘들다보니 또 잘 팔린 작가의 졸작 후속작인가 싶었는데 다행히도 마을 떠나자마자 금방 재밌어짐 남주가 되게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호감이 가고 츠가이들 귀엽고 배틀 전개 잼슴 악역? 구도도 누가 명확한 악인인지 알기 힘든 형태라서 잼고
솔직히 강연금보다 재밌음 근데 아사가 오니짱 빠돌이라는 좆같은 설정만 좀 빼면 좋겠음.. 강연금 볼때 작가의 존나 재미없는 개그를 보는 기분이라 불쾌함
뭐 기구한 인생을 살았으니 가족애에 굶주려있는 거로 생각 중임. 아사 입장에서는 자기랑 부모가 오빠만 버리고 튄 거니까 죄책감도 있을 테고. 작가 특성상 근친은 절대 아닐 테니 적당히 이해하는 중
강연금 은수저 아르슬란 전부다 1화는 ㅆㅅㅌㅊ였는데 츠가이는 좀 이상하긴하더라
솔직히 수신연무의 재림인가 진심으로 걱정했었음
이게 강연금의 만력이란거임 ㅇㅇ
고건 아님 전작이 차기작과 연관있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전작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더 엄격하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