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아 페터즈, 프랑수아 스퀴텐의 기울어진 아이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어느 순간 몸이 기울어진 소녀의 이야기를 그리는데,


몇개의 에피소드가 끝나자 뜬금없이 흑백사진과 나레이션이 나열되면서 어느 화가의 여정을 그린다.


그리고 기울어진 아이(만화)와 화가(사진)의 에피소드가 교차하며 이어진다...


(연출은 좋은데 그래픽 노블 답게 재미는 없음)


이거 군머 진중문고에 있었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거 같은데 내가 거기서 본 건 아니라서 진짜인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