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단짠이 7:3였다면 이번권은 2:8 정도
특히 개그 캐릭터여서 밝았던 히데키 파트가 많이 매콤함
이런게 퐁퐁남의 종착역인가




반면에 왕슴가 누나 파트가
힐링 요소가 많았음
평소에 좀 신경질적이었는데
이번권에선 많이 부드러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