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단짠이 7:3였다면 이번권은 2:8 정도 특히 개그 캐릭터여서 밝았던 히데키 파트가 많이 매콤함 이런게 퐁퐁남의 종착역인가 반면에 왕슴가 누나 파트가 힐링 요소가 많았음 평소에 좀 신경질적이었는데 이번권에선 많이 부드러워진 느낌
근데 히데키 파트 저거 진짜 숨막히긴함 어찌보면 와이프 말도 맞는데 직장에서도 치이는데 집에와서도 저렇게 치이면 우울증 걸리기 존나 쉽지 주변 동료들만봐도 결혼초기만 하하호호 하다가 어느순간되면 동태 눈깔됨 ㅋㅋ 같이 사는게 쉽지 않다 진짜
퐁퐁남 불쌍함 히데키 와이프 개염병떠는거, 여주 인성질, 여주친구 자는사람 몰래찍기등 작가가 얘네가 비호감되라고 의도한게 아닌데 비호감되는걸로봐선 작가가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선을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듦..
가슴에 버섯..
작가놈 본성 튀어나오는거지 원래부터 불쾌하고 우울한것만 그렸던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