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을 전체가 도와야 키운다는 말 있을 정도로 원래 육아가 힘들고 아내도 아무것도 안하면서 그러는게 아니라 같이 키우는데 그러면에서는 뭐 없지 않나?오히려 실적 빼면 암 거도 아닌 후배한테 당하기만 하면서 아내 슬퍼할까봐 아무 말도 못하다가 그 결정 내리는게 더 슬프던데.
오히려 마누라가 엄청 야무진 편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