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스캔일 거 같은데 아닌가
그런 일본 이북 품질은 좃되겠네...
여기 몇번 온 출판사직원이라는 사람들 피셜로는 종이책 스캔이라고함
와...진짜 돈주고 보면 바보네 이건...종이원고도 아니고 파일 공유를 못 해서 시발...
자칭 현직 출신 월첩 말로는 1. 일본 원서 단행본 파괴 스캔 2. 전자책 원본 데이터 (추가금 들고, 기간 더 길어짐) 이렇게 두 종류 있고 최악은 원서 단행본도 아니고 잡지 연재본 스캔
사실상 2번은 없겠네 ㅋㅋㅋ 조선꼬라지 생각하면 ㅋㅋㅋ
ㄴㄴ 의외로 제법 있음 근데 책날개, 속표지 이런거 다 따로 계약이라 이런거 안 챙겨주는 경우가 좀 있고
뭐 있는지 알러줄 수 있음? 함 보고 비교 좀 해보게
뭘 알려달라는거임 원본 데이터 갖다쓴거?
ㅇㅇ
애매한건 재껴두고 직접 확인했을 때 확신 든건 메달리스트 전권 미안하지만 나는 백합이 아니야 전권 책벌레의 하극상 15권 요정도 있는듯? 긴가민가한 것도 있긴 한데
ㄱㅅㄱㅅ
프레지에 같이 E북만 파는 출판사들건 어지간해선 다 원본 데이터였던거같기도 하고
책벌레의 하극상 같은건 초반 권들은 스캔이었다가 10권인가부터는 원본 데이터 쓰고 이런 식으로 초반에만 스캔쓰는 경우도 있어서 헷갈림
근데 일본 전자책 원본 데이터도 847*1200 따리라 의외로 큰차이 없을거 같기도
단행본 스캔일 거 같은데 아닌가
그런 일본 이북 품질은 좃되겠네...
여기 몇번 온 출판사직원이라는 사람들 피셜로는 종이책 스캔이라고함
와...진짜 돈주고 보면 바보네 이건...종이원고도 아니고 파일 공유를 못 해서 시발...
자칭 현직 출신 월첩 말로는 1. 일본 원서 단행본 파괴 스캔 2. 전자책 원본 데이터 (추가금 들고, 기간 더 길어짐) 이렇게 두 종류 있고 최악은 원서 단행본도 아니고 잡지 연재본 스캔
사실상 2번은 없겠네 ㅋㅋㅋ 조선꼬라지 생각하면 ㅋㅋㅋ
ㄴㄴ 의외로 제법 있음 근데 책날개, 속표지 이런거 다 따로 계약이라 이런거 안 챙겨주는 경우가 좀 있고
뭐 있는지 알러줄 수 있음? 함 보고 비교 좀 해보게
뭘 알려달라는거임 원본 데이터 갖다쓴거?
ㅇㅇ
애매한건 재껴두고 직접 확인했을 때 확신 든건 메달리스트 전권 미안하지만 나는 백합이 아니야 전권 책벌레의 하극상 15권 요정도 있는듯? 긴가민가한 것도 있긴 한데
ㄱㅅㄱㅅ
프레지에 같이 E북만 파는 출판사들건 어지간해선 다 원본 데이터였던거같기도 하고
책벌레의 하극상 같은건 초반 권들은 스캔이었다가 10권인가부터는 원본 데이터 쓰고 이런 식으로 초반에만 스캔쓰는 경우도 있어서 헷갈림
근데 일본 전자책 원본 데이터도 847*1200 따리라 의외로 큰차이 없을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