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막연한 동경을 가지는게 좀 이해가 감. 애니 쪽 사람들 중에 영화하려다가 그쪽으로 빠진 사람들도 좀 있다고 하고

당연히 투자자 문제니 제작비니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해도 내 세계를 현실에 직접 만들고, 내 캐릭터들이 살아서 움직이는걸 대형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거 좀 낭만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