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집안일로 첫인상부터 틀어지고 말았지만 우연이 겹쳐가며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두 사람이라는 느낌으로 1권 뚝딱 끝나버렸네H2는 이맘때쯤 운동장 사용권 걸고 동호회 야구경기중이었는데 것보다 훨 느린 템포로 흘러가는 느낌이건 이것대로 재밌긴한데 뭔가 스포츠물 성분이 좀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움일단 내일 마저 읽어봐야지
끝까지 보고 와라..
인생작으로 러프 꼽는 국내팬들 많을텐데.ㅋ
스포츠물다운 느낌이 가장 세게 나오는 게 후반부이긴 함 근데 그 부분이 너무 좋음
러프는 엔딩이 레전드 - dc App
4권째인데 이미 레전드임 오가타 존나 멋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