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집안일로 첫인상부터 틀어지고 말았지만 우연이 겹쳐가며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두 사람

이라는 느낌으로 1권 뚝딱 끝나버렸네

H2는 이맘때쯤 운동장 사용권 걸고 동호회 야구경기중이었는데 것보다 훨 느린 템포로 흘러가는 느낌

이건 이것대로 재밌긴한데 뭔가 스포츠물 성분이 좀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움

일단 내일 마저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