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똑같이 퉁퉁이가 물건을 가져가서 안돌려주는데 투명인간이 되서 이슬이집 들어가는게 아니라 진짜 퉁퉁이만 혼내주고 책을 돌려받고 돌아옴 진짜 정상적으로 사용해서 당황스러움... 근데 그래선지 결말이 좀 맹하게 끝남...
편집부에서 한소리했을듯
진짜 그럴만함...
평소같으면 퉁퉁이고 뭐고 바로 이슬이 욕실로 직행인데, 도라미년이 뭔가 세뇌한거 아니노?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