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수원 만화방에서 시간때우다가괴짜가족 다시 볼려했는데이소룡 드립치는거 너무 유치해서 내가이런걸 어케봤나 싶었음그냥 어릴때라 표정구기고 그런맛으로 본듯그거보고나니까 요즘 만화는 재미없다는 건 다 추억미화같음
괴짜가족을 예로든건 학창시절 가장 반응이 좋고 또 한국에서 제일유명한 개그만화축이라 보편성을 얘기하려고 언급한거고 니취향이랑 상관없이 개그의 보편성이라는건 존재함 아무도안웃고 소수의 젖보지좋아하는 씹덕들만 웃는건 전혀 보편적이지 않지
괴짜가족도 무슨 만화상 받을 작품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상 자체가 별 의미없으면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