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중반까지는 나쁘지않은 만화라 생각하는데 

수영장씬 이후로 갑자기 뇌 리셋되는 전개는 도저히 쉴드가 안되더라 




억지로 억지로 끄는 느낌이 너무 났음 

억지로 편집부든 작가든 끄는거보면 어디선가 매출이 나온다는건데



그게 만화는 아니고 굿즈같은게 잘팔리나



솔직히 영화 에피소드는 ㅅㅌㅊ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