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의도적으로 캐릭터들의 출신년도를 숨기려는 거 같아서 반전을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진짜 그거더라

좀 전개가 간략한 느낌이라 아쉽긴 했는데 스즈메보단 스토리가 훨 나은듯

연출도 스즈메에 비해서 심심한 거지 못 만든 건 아니었던 거 같고

근데 하필 소재랑 개봉일이 스즈메랑 겹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