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나 발음 생각해보면 プンプン은 풍풍, 푼푼, 뿡뿡, 뿐뿐, 뿜뿜 다 가능한 말임
일본에서도 만화책 부를때 뿡뿡 이라고 함? 영어권은 punpun(푼푼) 이던데
과장돼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이름 만든거니까 뿡뿡이든 푼푼이든 상관없고 오히려 뿡뿡같은 어감이 더 어울린다고 볼수도있지 검색해보니 ぷんぷん은 냄새가 나는거나 엄청 화내는 것에 대한 의태어라고 함
아니 한국어랑 일본어랑 발음이 1대1대응이 아님 그래서 번역으로 푼푼으로 하든 뿡뿡으로 하든 둘다 틀린게 아니고 거기서 어떤걸로 할지는 번역의 자의성이 들어가는거
난 푼푼이 훨 나은거 같은데 의외네, 뿡뿡은 너무 거슬림.. 그냥 현지 발음대로 번역하는게 좋았을거같은
그 현지발음이라는걸 한글자모로 옮기는게 정확한것도 아니고 편의적인거라 ず つ ん 같은건 한국인이 즈 츠 -응으로 대응시켜서 쓰지만 이거 일본인이 듣기에는 일본어배운 외국인인거 티 ㅈㄴ 나는게 대표적인 예시임
가타카나 발음 생각해보면 プンプン은 풍풍, 푼푼, 뿡뿡, 뿐뿐, 뿜뿜 다 가능한 말임
일본에서도 만화책 부를때 뿡뿡 이라고 함? 영어권은 punpun(푼푼) 이던데
과장돼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이름 만든거니까 뿡뿡이든 푼푼이든 상관없고 오히려 뿡뿡같은 어감이 더 어울린다고 볼수도있지 검색해보니 ぷんぷん은 냄새가 나는거나 엄청 화내는 것에 대한 의태어라고 함
아니 한국어랑 일본어랑 발음이 1대1대응이 아님 그래서 번역으로 푼푼으로 하든 뿡뿡으로 하든 둘다 틀린게 아니고 거기서 어떤걸로 할지는 번역의 자의성이 들어가는거
난 푼푼이 훨 나은거 같은데 의외네, 뿡뿡은 너무 거슬림.. 그냥 현지 발음대로 번역하는게 좋았을거같은
그 현지발음이라는걸 한글자모로 옮기는게 정확한것도 아니고 편의적인거라 ず つ ん 같은건 한국인이 즈 츠 -응으로 대응시켜서 쓰지만 이거 일본인이 듣기에는 일본어배운 외국인인거 티 ㅈㄴ 나는게 대표적인 예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