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 이라는 단어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방귀소리를 나타낼때 말고는 쓰는 일 없는거 같은데
일본에서는 방귀소리를 ‘푼’ 이라고 표현함?

아님 걍 역자 좆대로 뿡 이라고 번역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