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고생 아바타 씌워놓고 우기는 아웃도어물들은 캐빨로 버티면서 내용이나 그림 대충 그린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근데 이 만화는 보면서 가끔씩 보이는 상당히 깊어보이는 배경과 작화에 감탄이 나옵니다

무엇보다도 작가가 자기가 좋아하는 걸 그린다는게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보고 있으면 낚시는 한번도 안해본 독자들도 낚시라는 모르는 영역에 몰입시켜줍니다

애니화까지 되고 10권까지 정발 끊기지 않는 유명 대-작 방과 후 제방일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