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나 도시가좋지


취직하고 일하다보니 그냥 조용하고 주변에 사람 별로 없는거 선호하게됨



돈은없고 먹고 살아야하니 도시 안에서도 빌라촌이나 원룸촌


결국 30대에서 40대 초반까지는 부대껴서 사는 환경에 살수밖에없는데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조금씩 좀먹어가는 느낌이라


적당히 주변 사람 차단하고 사는 시골환경이 그리워지는거같음



시골배경만화가 심심찮게 나오고 주변에 시골이야기가 많다고 느끼는건


만화 독자층이 성장하고 내 자신도 나이가 먹어 그런 만화에 나도모르게 다가서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