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나 도시가좋지
취직하고 일하다보니 그냥 조용하고 주변에 사람 별로 없는거 선호하게됨
돈은없고 먹고 살아야하니 도시 안에서도 빌라촌이나 원룸촌
결국 30대에서 40대 초반까지는 부대껴서 사는 환경에 살수밖에없는데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조금씩 좀먹어가는 느낌이라
적당히 주변 사람 차단하고 사는 시골환경이 그리워지는거같음
시골배경만화가 심심찮게 나오고 주변에 시골이야기가 많다고 느끼는건
만화 독자층이 성장하고 내 자신도 나이가 먹어 그런 만화에 나도모르게 다가서는게 아닐까
밭일하는 친가에서 자란 내입장에선 시골이 존나 만만한걸로보임
본가가 시골인데 한 3일 있으면 도로 도시가고 싶다고 징징이 확률 99%
고향 최고
난 인프라 생각하면 도시가 몇천배 낫다 생각함
인프라 때문에 죽어도 도시가 좋음
파주 정도로 타협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