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인 히로인들만 나오던 기존 럽코물만 보던독자들이 이해하긴 힘들다고 생각하긴해개인적으로 하렘 럽코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봄앞으로 ’렌탈여친류‘ 라고 불리는 럽코물들이나오기 시작하면서 시장도 더 커질거라고 생각함
랜탈여친 냉정하게 수영장 전까지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이 상상씬에 너무 이상한 의미부여를 많이 함, 개인적으로 미즈하라를 좋아하는 카즈야의 마음을 극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근 30화동안 좆즈야랑 미즈하라랑 제대로 대화하는 꼬라지를 못봤는데 무슨
아직 서로 간보는 중이라.. 30화 동안 진전이 없는데 둘 사이가 어떻게 될지 계속 보게 만드는 것도 작가 역량이 뛰어나서 그렇다고봄
ㄴ지랄염병을 한다 ㅋㅋㅋㅋ
300화가 다 되어가는데 언제까지 간만 볼건데 ㅋㅋㅋㅋ
다 떠나서 작가가 연금술하는게 좆같음 영화편 이후로 퇴보하는게 말이됨?
히로인이 능동적인건 좋은데 주인공이 너무 수동적이잖아
히로인을 부각시키려고 그런거지, 애초에 돈 주고 여친렌탈하는 찐따인데 아직은 더 찌질하고 수동적이게 냅둬도 괜찮다고 봄. 후반부쯤 가면 어느정도 성장하겠지
그 정도가 적당해야지 ㅅㅂ 심지어 렌탈여친 하는 것도 주인공이 지 허영심 채우려고 하는 거에서부터 개꼴받는데 인간이 모든 면에서 수동적이니까 답답해서 못 보겠어
미즈하라는 억까 당하는 거 맞다고 생각하지만 렌탈여친이라는 만화 자체는 욕먹을만해
분량 만 좀 쳐냈으면 목소리의 형태ㅌㅊ는 됐을 듯
능동형 럽코는 이미 20년전에 바뀌었고 이건 그냥 걸레형이잖아
몰아보니까 수영장까진 괜찮은데 그 이후에 자꾸 원패턴으로 우려먹는게 너무 좆임
럽코가 우습냐
진도 제자리걸음하면서 돈 울궈내는 새끼가 무슨
진작에 끝냈어야 할 만화를 억지로 생명연장 하니까 내용도 쓰레기 그림체도 이상해져 남주는 갈수록 정신병자 같고 지금은 인기가 저 멀리 추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