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동네 갓수였다가 어쩌다가 싸움 휘말리고 동료들 만나 같이 싸우면서 재능을 각성한 주인공


vs


태초부터 배경 재능 모두 만빵이었지만 사악하기 그지없어서 모든걸 힘으로 제압하려 하는 악당


이 선악구도에 주인공이 온갖 고난을 겪다가 마지막에 이기고 천통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깔끔한 마무리 ㄷㄷ



+ 뒤에 깔끔한 토사구팽으로 어른의 맛을 알려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