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동네 갓수였다가 어쩌다가 싸움 휘말리고 동료들 만나 같이 싸우면서 재능을 각성한 주인공
vs
태초부터 배경 재능 모두 만빵이었지만 사악하기 그지없어서 모든걸 힘으로 제압하려 하는 악당
이 선악구도에 주인공이 온갖 고난을 겪다가 마지막에 이기고 천통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깔끔한 마무리 ㄷㄷ
+ 뒤에 깔끔한 토사구팽으로 어른의 맛을 알려줌 ㅋㅋㅋㅋㅋ
그냥 평범한? 동네 갓수였다가 어쩌다가 싸움 휘말리고 동료들 만나 같이 싸우면서 재능을 각성한 주인공
vs
태초부터 배경 재능 모두 만빵이었지만 사악하기 그지없어서 모든걸 힘으로 제압하려 하는 악당
이 선악구도에 주인공이 온갖 고난을 겪다가 마지막에 이기고 천통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깔끔한 마무리 ㄷㄷ
+ 뒤에 깔끔한 토사구팽으로 어른의 맛을 알려줌 ㅋㅋㅋㅋㅋ
소년만화라면 유방을 크게 그려라
아니 시발 루프물도 아니고 항상 삼국지 - > 삼국지 불탐 - > 불타고 나면 이제 초한지 떡밥 무현반복하네 시발
원래 나이먹으면 했던 이야기만 계속 한다!
범증의 시선으로 보면 재미가 2배
(홧병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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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가 진짜 소년만화 서사 그 자체긴 함ㅋㅋ개개인 개성도 엄청 강하고
사악하기보다는 멍청한거아닐까
초한지는 너무 자세히 파고들면 캐릭터들이 다들 묘한데서 속좁고 찌질해지더라. 딱 문정후 정도로 쳐내고 각색하는게 좋은듯
완전 깊게 파고들면 유방이 진짜 대인배드라
걔가 각색한게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