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이시노모리같이 오래 못산 만화가 이전부터 있지 않았나? Sns같은 게 발달해 작가 근황 알기쉬어진 것도 있을거고
옛날부터 작가 건강 이슈는 꾸준했는데 계속 갈아넣다가 최근와서 휴재 보장하는거
미우라 켄타로 그렇게 가버리곤 휴재 낭낭하게 쓸 수 있게 해주는 듯
토가시와 미우라 켄타로 이후로 뭔가 휴재 자체에 관대해진듯
이제 잡지판매로 먹고사는 시장이 아니라서 원고 펑크나는것의 손해가 예전저럼 크지 않은거
정해진 시간에 해주는 TV만 보다가 자기 보고싶을때 보는 VOD, 인방, OTT 사회로 변한게 만화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났거든
몇몇 누가봐도 빡센 만화가들빼곤 맨날 하기싫어서 놀거 미루다가 기한 닥쳐서야 이틀씩 밤새가며 그리는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고 느낌
데즈카 이시노모리같이 오래 못산 만화가 이전부터 있지 않았나? Sns같은 게 발달해 작가 근황 알기쉬어진 것도 있을거고
옛날부터 작가 건강 이슈는 꾸준했는데 계속 갈아넣다가 최근와서 휴재 보장하는거
미우라 켄타로 그렇게 가버리곤 휴재 낭낭하게 쓸 수 있게 해주는 듯
토가시와 미우라 켄타로 이후로 뭔가 휴재 자체에 관대해진듯
이제 잡지판매로 먹고사는 시장이 아니라서 원고 펑크나는것의 손해가 예전저럼 크지 않은거
정해진 시간에 해주는 TV만 보다가 자기 보고싶을때 보는 VOD, 인방, OTT 사회로 변한게 만화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났거든
몇몇 누가봐도 빡센 만화가들빼곤 맨날 하기싫어서 놀거 미루다가 기한 닥쳐서야 이틀씩 밤새가며 그리는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