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랑 배우랑 비슷하지만 배우썼는데도 더빙 별로인 경우가 적지 않고(ex: 마당을 나온 암탉 유승호)

반대로 진짜 가끔이기는 하지만 일반인 쓰고도 평 좋은경우도 있는거보면 (ex: 주먹왕 랄프 정준하) 좀 편차가 많이 큰 듯. 원로배우들이나 연극판에서 구르다 온 사람들은 근데 대체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