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비꼬는거긴해도 체인소맨 영화없음 만화못그림ㅋ 이런거보다 이장면은 어디 영화에서 따온거다 이런글이나 에바의 카오루는 데빌맨에서 영향을받은거라던지 그런거 솔직히 취향,경험,생각이 전부다르니 평론까지는 모르겠고 저런거 보면 그냥 이런작품도있구나 이걸 영향받았구나 싶어서 재밋음 이런 가이드 말고....
카오루는 데미안 읽으면서 여기서도 영향 받았구나 하고 느껴졌음
오 데미안 안읽어봣는데 정보가 늘엇군
도슨트가 딱이야
ㅇㅇ 그런거 재밋겟네
근데 타란티노도 b급 듣보잡 싸구려 영화 보면서 그거에 영향 받아서 A급 오락 영화 만드는데 이런걸 아이러니라고 해야할지...
타란티노 작품은 본게 헤이트폴,킬빌인데 킬빌은 오래되서 기억안나고 좀 이상하게 폼재는 사람든이 특히 빨아대서 손이 안갔는데 군대서 헤이트폴 당직때보다 간부랑 진짜 엄청 웃으면서 본거 아직도 기억남
꼭 고급 문화만 향유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닌거 같음...
분위기,상황은 분명 압박감이 들거나 해야하는데 굉장히 유쾌하게 풀어서 대단하다고 느꼇음
그래서인지 취향 맞는 리뷰어같은 거 찾으면 그런 사람들이 말해주는 배경지식같은 거 재밌게 듣는 편임
나도 아조씨 블로그 하나보는데 잘보고있음
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