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비치는 필름같은 느낌의 책갈피인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책갈피에 알라딘 특전이라고 문구를 박은게 좀 없어보이더라


굳이 그런 문구를 넣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하나가 감점요소였음



그리고 내 평생 책갈피를 써본적이 없어서


언젠가 써보긴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