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비치는 필름같은 느낌의 책갈피인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책갈피에 알라딘 특전이라고 문구를 박은게 좀 없어보이더라
굳이 그런 문구를 넣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하나가 감점요소였음
그리고 내 평생 책갈피를 써본적이 없어서
언젠가 써보긴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음
속이 비치는 필름같은 느낌의 책갈피인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책갈피에 알라딘 특전이라고 문구를 박은게 좀 없어보이더라
굳이 그런 문구를 넣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하나가 감점요소였음
그리고 내 평생 책갈피를 써본적이 없어서
언젠가 써보긴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음
상남자스럽게 한 번 편 책은 그 자리에서 끝까지 보는군요...
보통 그렇긴 한데 아니더라도 바로 다음날쯤에 이어 읽으니깐 굳이 책갈피를 꼽아본적이 없는듯
상남자특)책갈피 안 쓰고 책날개 끼워둠
읽은 부분을 표시한거 자체가 하남자스러운게 아닐까
그거 너무 커서 못써먹겠던데
크긴 한데 책에 쓱 넣으면 그래도 책갈피 목적으로는 쓸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