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하는 짓 자체는 솔직히 같잖아


그 평론/리뷰에 요구되는 전문성의 수준이 다를 뿐이지


리뷰->평가->평론으로 갈 수록 그게 오르는데


굳이 만화 같이 아직 라이트하게 바라봐지는 경향 있는 서브컬쳐에서 자칭 '평론'했다간 온갖 곳에서 뜯어먹힐듯


걍 리뷰라고 쓰면 같은 글이라도 좋아해줄 사람 많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