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 사람들은 대부분 오타쿠라서어설프게 얕고 넓게 보고 아는척 했다가 물어뜯기기 딱 좋음영화 같은건 몇시간 보면 끝나기라도 하지만화는 초장편 연재도 많은데다가 신간 나오면 업데이트도 해줘야해서 업무강도가 다르고
오츠카에이지나 우노츠네히로같은 양반들 허구한날 쳐싸워대는것만 봐도
업계거장도 한마디 잘 못하면 바로 쌍욕먹음
게임도 비슷한소리 들었던거같은데 리뷰어는 열몇시간이나 하면 다행인데 그 겜에 몇천시간 박는 놈들이 있어서
평론가들이 굳이 마이너한 일본 만화 리뷰할 필요는 없지. 그리고 평론가들은 영화나 문학 지식깊이도 상당해서 유명한 만화 같은거 영화 펑론가가 리뷰한 거 보면 리뷰잘하더라 - dc App
꼭 리뷰할때 그 작품 설정 이스터에그 달달 외우고 할 필요도 없고....그리고 영화가 만화보다 더 여러 장치들 연출, 음악, 숨겨진 의미, 시대적 배경 , 배우나 감독들 성향 세세히 알려면 더 힘든데 업무강도 얘기는 왜 나오는거냐... - dc App
권수가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