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라는게 쉬는공간도있지만 안식처? 완전히 놓을수있는? 이런건데 그게 위태로울때(경제활동,건강{젠유같이 먼곳 진찰가야한다던지}등의 문제),떠돌아다닐때 불안감이 클껀데 그게 떡하니 있고 시작하는건 생각해보니 요새 이세카이는 집(마왕성이든 가게든)을 갖고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네
거꾸로 노숙하는 심리를 잘 묘사한 만화는 없나
실종일기
강연은 아예 집태우고 디지몬 어드벤처도 있고 실종일기는....대단하지...
소년만화 주인공들에게 home을 뺏고 시작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사실 그건 전부터 말해오던거지만 집으로 돌아가는것까지가 모험인데 집이 돌아갈 공간이 아니라 중간 이벤트라해야하나....돌아갈 공간이란 느낌이 안드는레후
굳이 집(house)이라 안하고 영어로 home 쓴데는 이유가 있는데숭
단어가 기억안나네 트리거? 어디간다-이벤트발생 그거 게임용어가 기억안나네
개씹사기지 이거 어릴수록 못느끼는데 2억짜리집이면 최소 사실상 4억급 이득보고시작하는거야
ㄹㅇ 커서보니 바쿠만도 개씹 금수저받고 시작한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