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아득바득 모은돈으로결국 조그만 집하나 들어가는데안타까우면서도 드디어...!란 느낌이었달까요그리고 요즘 이케베 아오이 만화 정발 많이 되서 좋네요이번에 썩은 도랑도 E북 나왔고 ㅎ
바닥난방으로 행복해하는거 인상깊었음
뭔가 그 아늑하고 따듯한 느낌이 전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