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는 같은 한자권에서 같은 한자로 이뤄진 말도 같은 뜻이 아니다 번역은 어디까지나 도착어로 원천어를 비슷하게 흉내낼 뿐... 가끔 대충 사전이랑 번역기보고 1대1변환시켜서는 원본이랑 다르다며 오역이란 사람들이 있다
이거 더 가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언어로 타인에게 완전히 전달하는 게 가능하냐는 철학적 논쟁으로도 나아가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