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좀 어질어질했는데
솔직히 있어보이려고 쓴거 맞잖아? 거부감들긴하지
없는 사람한테 왜 맞춰줘야 하는 직업이 아니잖아
이런 새끼들이 억까하는거구나
잘쓴글은 이해도 쉬운 글이라고 생각함 현학적인 척할필요는 없다고생각해
명직과 직조 썼다고 현학적이라 별로라는 소리까지 듣네
들을만한데? 그때 당시에도 뭐라많이들 했었음
그 소리하는 새끼들 다 개쳐맞고 들어갔는데?
폭행으로 잡혀도 가고?
그 ‘있어보이는 느낌’이 영화에 있으니까 그 감상을 전달하려면 있어보이는 표현을 써야하는거 아님?
평론가 딴에는 자기가 표현하려는거에 가장 적합한 단어를 고른걸텐데
맞지 있어보이는 표현 쓸수 있긴한데 동시에 거부감드는건 당연하단 말을하는거임
거부감 드는게 왜 당연함 열등감에서 비롯된 반지성주의에 부끄러움을 전혀 못느끼는구나
잘쓰지않는단어를 굳이 골라쓰는건 듣는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해서?
ㅇㅇ[ethio] 가 말한거처럼 나중에 보니 사람들이 이해가 쉽게 가기보단 수사학적으로 어울리고 영화를 잘 나타내는 용어를 일부러 썼다고 하는데 그말을 듣고서 왜 그렇게 썼는지 이해가 갔음
그래서 딱히 많은사람들이 잘 모르는 단어를 나도 몰랐다고 열등감이 들거나 반지성주의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부끄러움도안듬
듣는 사람을 고려하라고? 대체 평론의 청자는 누군데? 니가 정의해보던가
정의 못 하면 그냥 반지성주의 맞다
에휴 아비투스나 시뮬라크르 같은 개념들을 당연히 풀어서 설명해달라는 시대니 뭘 기대하겠냐 유튜브 세대답다
지들은 작품까도되고 지들평론은 까이면안되?
그때 좀 어질어질했는데
솔직히 있어보이려고 쓴거 맞잖아? 거부감들긴하지
없는 사람한테 왜 맞춰줘야 하는 직업이 아니잖아
이런 새끼들이 억까하는거구나
잘쓴글은 이해도 쉬운 글이라고 생각함 현학적인 척할필요는 없다고생각해
명직과 직조 썼다고 현학적이라 별로라는 소리까지 듣네
들을만한데? 그때 당시에도 뭐라많이들 했었음
그 소리하는 새끼들 다 개쳐맞고 들어갔는데?
폭행으로 잡혀도 가고?
그 ‘있어보이는 느낌’이 영화에 있으니까 그 감상을 전달하려면 있어보이는 표현을 써야하는거 아님?
평론가 딴에는 자기가 표현하려는거에 가장 적합한 단어를 고른걸텐데
맞지 있어보이는 표현 쓸수 있긴한데 동시에 거부감드는건 당연하단 말을하는거임
거부감 드는게 왜 당연함 열등감에서 비롯된 반지성주의에 부끄러움을 전혀 못느끼는구나
잘쓰지않는단어를 굳이 골라쓰는건 듣는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해서?
ㅇㅇ[ethio] 가 말한거처럼 나중에 보니 사람들이 이해가 쉽게 가기보단 수사학적으로 어울리고 영화를 잘 나타내는 용어를 일부러 썼다고 하는데 그말을 듣고서 왜 그렇게 썼는지 이해가 갔음
그래서 딱히 많은사람들이 잘 모르는 단어를 나도 몰랐다고 열등감이 들거나 반지성주의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부끄러움도안듬
듣는 사람을 고려하라고? 대체 평론의 청자는 누군데? 니가 정의해보던가
정의 못 하면 그냥 반지성주의 맞다
에휴 아비투스나 시뮬라크르 같은 개념들을 당연히 풀어서 설명해달라는 시대니 뭘 기대하겠냐 유튜브 세대답다
지들은 작품까도되고 지들평론은 까이면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