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길 물어보길래 (둘다 영어 말곤 모름)

같은 방향이라 잠깐 가는동안 얘기좀 하다가

할머니가 한국 역사에 관심있고 며칠 후 부여 놀러간다고 함

그래서 나도 일본 역사에 관심좀 있는데? 하면서 오오쿠 인터넷

검색사진 보여주니까 처음으로 일반적인 사람 대하는 표정 아닌

찐으로 웃기다는 표정 지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