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트 형사의 굿즈 팔이는 좀 특이했는 데 굿즈나 게임을 사면 주인공의 또다른 모습이나 새로운 캐릭터의 선공개도 아닌
매번 손만 보여주는 이 아저씨 클로박사의 맨얼굴을 보여주겠다고 당시 가제트팬들에게 홍보를 했었다
가제트 티비시리즈 마지막화까지 박사의 면상을 못본 가제트 팬들에게 있어서 이런 굿즈팔이는
장난감의 포장지부터 얼굴을 가려놓고 클로박사의 얼굴을 알고 싶으면 이걸 사라 클로박사를 보고 싶으면 게임을 사라면서 기대감을 대폭 늘려놨었는 데 정작 나온 클로박사의 모습은
생각보다 왜소한 모습의 빌런이어서 상상하던 거와는 다르다는 평이 많았다고 한다.
4짤 보자마자 팍식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