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애의 손아귀에서 벗어남
늪에서 엄청난 대박의 돈을 손에 넣음
그러나 대부업자한테 거액의 이자가 털려서 수입의 대부분이 날라감
카이지답게 남은 돈을 구제에 쓰고 이시다의 아들을 꺼내줘서 이시다의 한을 달래줌
그리고 카이지가 신뢰할만한 친구들을 얻음
회장은 졸지에 쓰레기의 대역전극을 중계해버린 꼴이라 체면을 버림, 지하의 쓰레기들에게도 희망을 주게 됨
애니 다봤는데 도박만화중에 진짜 이만큼 완벽한 완결시점이 없는데
작가의 욕심이 결국 마작편까지 확장시키고 미요시는 결국 인간쓰레기가 되어버림
그 시점부터 카이지뿐만 아니라 다른 만화도 질질 늘어지기 시작해서 끔찍해짐
본인 스스로 효도회장이 되어버린
진짜 거기서 완결시켰으면 흠잡을데 없는 불후의 명작인데
암만봐도 거기까지가 딱 작가가 원래생각한 엔딩이고 이후는 억지로 늘린것같음
늪 이전엔 진짜 살려고 아님 복수하는 느낌이였는데 늪이후엔 진짜 도박중독걸려서 못멈추는 느낌 ㅋㅋ
애니화 시즌2에서 멈춘 이유를 알것같음 확실히 완결성이 좋네 늪편이 - dc App
카이지는 늪, 헌터×헌터는 나무위에서 진 만난게 끝이라고 생각하니 편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