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스포츠신문에 실리는 만화는
청년층-중장년층에서 먹힐거라고 생각되는
일정 이상 수준을 가진 만화가에게 의회하는 것이었고
실리는 만화도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하는 것이었음.

1990년대 말에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스포츠신문사도 인터넷 판을 만들기 시작했고
신문만화를 그대로 인터넷판에 올리면서
만화가 인터넷판의 인기를 좌우하기 시작했음.

거기서 BEST 5를 꼽아보면
시민쾌걸, 타짜, 구로막차오뎅한개피, 대털, 아색기가 이정도라 생각하는데
각자가 생각하시는 웹툰 best5 하고 비교해도 이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