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사실적인 그림체라던가






간단하면서도 현실적인 내용이 전달되는 그림체라던가


아니면 이런 몽글몽글하면서도 따뜻하고 화사한 그림체가 떠오름



요즘 젊은 만화가들은 딱히 이런 스타일이 아닌것같아서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