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사실적인 그림체라던가간단하면서도 현실적인 내용이 전달되는 그림체라던가아니면 이런 몽글몽글하면서도 따뜻하고 화사한 그림체가 떠오름요즘 젊은 만화가들은 딱히 이런 스타일이 아닌것같아서 좀 아쉬움..
난 맹꽁이서당이나 먼나라이웃나라 그림체
이런것도 있지ㅋㅋㅋㅋㅋㅋ 정감가고 엉뚱한느낌
이런 거 진짜루 조와
난 웨스턴샷건, 유레카, 선녀강림 이런 그림체 떠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