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대편에서
일족 여자애 + 학교친구들 + 노커이야기보단
불사 + 동료들의 현대에서 살아남기가 좀 더 비중있었어야
그나마 현대편에서 재밌게 본 파트도
구구가 고향가서 구구축제 + 아직까지 남아있는 가게보고
피오란 할배 형 여친 회상하는거랑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어떻냐는 불사의 질문에
너와 계속 함께할건데 새로나오는 것들에 적응해야지 라는 답변
그리고 1부와 2부는 그래도 있는 세계를 모방해 그린거니까
쉽게 그릴 수 있었는데 3부는 상상력을 짜내야대니까
더 조질 것 같기도 함 되게 사이버펑크같은 세계관이던데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이니만큼 재밌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자신이 불새를 그리고 있다고 착각하는 정신병자
그래도 한때는 재밌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작도 그런데 주제를 작가 역량이 못따라가는 느낌
목소리의 형태도 좀 엇나가나 싶었는데 애초에 어려운 소재였고 짧게 끝내서 괜찮았는듯
미래편은 좀 나은 거 같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