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세계물이나 환생물에서 내 주변에 누가 죽어서 누구를 살리려고 누구를 구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삶을 사는데 소소하게? 아니면 그냥 일상적으로? 평화롭게 노력하는 만화 있으면 조언점.


독친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다기 보다는 고통스러운 과정과 결과값만 있어서 

공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