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주 챙겨보는 애들보다

같이 놀다보니 시간 놓쳐서 티비보러 못가고

건너뛰던 일이 많아서 한두에피없어도 몰랐었음

난 심지어 크고나서 씹덕 되새김질하면서도

오 이건 못본건데 하면서 본게 너무 많아서 검열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