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이라 할 부분은 오사카가 맞긴 한데

재미있게 본 부분은 딱 케이가 죽기 전까지임

만화가 확 맛 가버린 시점이 케이가 갑툭튀 뱀파이어들한테 탕후루 당하고

레이카가 아저씨 거르고 복제케이 만들어냈을 때부터 점점 산으로 갔음

최종장에서 외계인이고 신이고 뭐고 떠들 때는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