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처럼 굵은선 얇은선 번갈아 나오는데 느낌이 꽤 달라서 재밌음 그림쟁이한테는 좀 꿀팁일듯 음속의 손가락에서 굵은선으로 액션그리는데 본편액션이랑 먼가 맛이 다름 바잭의 노래에서는 본편같은 얇은 선을 쓰는데 이것만 2006년에 그린 단편이라 그림체가 살짝 다른게 재밌음 어쨌건 총몽 1부는 재밌게 봤다 2부는 안봤지만 그냥 2부 안하고 자렘 정복으로 끝내는 것도 괜탆았을거 같음
자렘정복이 힙하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