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안에 작가가 좋아하는 다른 문화예술의 문법을 집어넣었고(영화/잡지) 전혀 아름답지 않고 추잡한 현실을 스크린에선 낭만적으로 담아내는 부분이 프렌치 디스패치 생각났음

웨앤은 타츠키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서 좋아하는 오마주나 참고는 아닐거 같고 그냥 내가 두 작품 다 좋아하다 보니 겹쳐 보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