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안에 작가가 좋아하는 다른 문화예술의 문법을 집어넣었고(영화/잡지) 전혀 아름답지 않고 추잡한 현실을 스크린에선 낭만적으로 담아내는 부분이 프렌치 디스패치 생각났음웨앤은 타츠키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서 좋아하는 오마주나 참고는 아닐거 같고 그냥 내가 두 작품 다 좋아하다 보니 겹쳐 보이는 듯
조거 재밋서요? - dc App
저야 무척 재밌게 봤지만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문라이즈 킹덤 먼저 보시고 맞으시면 보는걸 추천 드림… 그 두개 맞아도 저건 안 맞으실 수 있어서…
예술을 다룬 작품이고 감독이 감독이라 시각적인 맛은 보장합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만 봤었는데 다음에 한 번 봐야겟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