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이야기 많이 나오는 작품 위주로 보는데..


3사 소년 잡지껀 다 무난하게 재밌게 보고..

이노우에껀 어쩌다 추억의 슬덩에 다시 빠져서 전 작품 전권 소장중. 

무한의 주인은 E북 VS 실물로 고민하는 중이고.


기본적으로 3사 소년 주간 만화는 대충 다 뭐 있는지 알고 거의 다봄.

꼭두각시나 옛 명작들이나 우라사와 나오키 껀 다좋아함.

죠죠도 3부이후는 다 재미있게 봤었고.


리스트에서 옛날 작품들이나 오래전 읽었던건 리스트에서 다 뺌.


--------갤에서 눈팅하면서 추천 받아서 재밌게 본게


늑대의 입

도망 주군

파도여 들어다오

베아게르타

자두가르

불완전 세계

던전밥...전에 1권읽다 좀 안맞았는데 완결났다고 하니 세트할인들어가면 구매 에정

스킵과 로퍼


-----------내가 찾아서 재밌게 본게,


만주아편 스쿼드(좀..아쉽긴 함 전개나 내용이, 소재가 맘에들어서 봄)

무법자들 

균과철(아직은 전혀 어떻게 될지 감이 안옴..)

선악의 쓰레기들과 기타 이책을 본사람들이 읽는 책들 여려권

장서의 프리렌

태양과 달의 강철

대다크

데드 마운트

메탈리스트

이노센트등등..


-----------원서 주문한게,(주로 의학물)


손의외과

왕의침실

도쿄 칸나비스 특구

우시지마 살모사 외전


------------------추천받았는데 보다 때려친게,


일본식 이세계 하렘물 대부분..

즉사 치트같은거.


내가 눈이 높아서 무슨 정통 판타지의 명작을 찾거나 이런게 아닌데 하렘물에 주인공 끌려다니는 느낌은 안좋아함...

그리고 단순 힐링물로 졸린 것도..좀 피하는 편.

이세계물은 정통이든 겜속이던 뻔한거같으면서도 약간 비틀어야함 불완전한 세계처럼.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자극적인걸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내용없이 잔인한거나 특정 성별만 많이 죽는건 안좋아함.

힐링물도 바라카몬 스킵과 로퍼 너에게 닿기를 같은느낌은 좋아함. 3월의라이온은 아직 못봄.


그래서

보석의 나라 이거 재밌나?

그리고 또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