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뭔가 동화틱해서 그렇지 저 그림체로 반인반수도 쳐먹고 라이오스네 파티관계는 라이오스 때문에 생각 이상으로 존나 시니컬하고 악마 빙의에 드워프 동료들은 악마 빙의 때문에 전멸하고 별별 괴식까지.........
볼 때마다 소재는 하드한데 그린 만화는 그렇게 불편하진 않다는 생각이 종종 들더라. 작가의 벨런스 감각일까
그림체가 뭔가 동화틱해서 그렇지 저 그림체로 반인반수도 쳐먹고 라이오스네 파티관계는 라이오스 때문에 생각 이상으로 존나 시니컬하고 악마 빙의에 드워프 동료들은 악마 빙의 때문에 전멸하고 별별 괴식까지.........
볼 때마다 소재는 하드한데 그린 만화는 그렇게 불편하진 않다는 생각이 종종 들더라. 작가의 벨런스 감각일까
부활도 있고 여러모로 게임 감각이라서 그런듯. 물론 레벨 경험치 상태창 이딴 거 없어서 다른 일본판타지보다 백배는 낫지만
그게 여성작가 특징일지도 강연,결계사도 세뇌,신체개조,고어 가족내 배신,학살등등 많은데 슴슴하다 하니
결계사는 모르겠고 강철은 유형이 비슷한그림체라생각
마르실이랑 칠첵이 태클 존나게 걸어주니까 독자도 밸런스 잡히는느낌
쿠이료코 진짜 그림 또라이처럼 잘그리고 박력도 잘잡는 작가라 슴슴하단 평은 전혀 이해가 안되네
난잡한 펜선 없고 깔끔한 거지 이걸 슴슴하다고 하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