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츠키 면상에 맥주 뿌리기


 이치죠 명함 찢기


 사카자키 돈 훔치려다가 마음 다잡는 장면


 

에스포와로에서부터 이시다 아저씨 인간경마까지


 거를 타선이 없는 매력적인 놈이었는데 지금 연재분은 꼴도 보기 싫어진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