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냉 시절에 고산 지지하다가
갑자기 더 나이트 시절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고산은 개 찌질이로 만들고 엘은 유비로 각성함. 더 나이트가 지로 각성 뽕맛 외엔 죄다 개판이라 가려진 감이 있는데 양영순이 콴냉 까지 애지중지 하던 고산은 더 나이트 와서 뜬금없이 버린거임
근데 또 다이크 가더니 가이린을 푸쉬하면서 엘을 병신 만듦. 더 나이트 주인공 지로도 그냥 슈슉텅 원툴로 격하됨
스쿠나가 일본 침몰시키는 엔딩 아닌 이상 스쿠나도 고산, 엘 꼴 나는건 금방일 듯
둘 다 전투씬 개좆에 스킵 좋아하고 주인공 좆도 신경 안 쓰는 것도 비슷하네
덴마는 다른건몰라도 전투씬은 원래 저런건데 뭘 기대했는지 모르겠음
초반부엔 전혀 안 그랬음. 하이퍼퀑들 범람하는 콴냉 때 부터 빔, 슈슉텅 남발하기 시작했지
초반은 하꼬새끼들 싸우니까 그런거고 기술이 그런게 나왔으면 그걸로 싸워야지 오히려 다르게싸우면 그게 더 문제
하이퍼퀑도 더 나이트 때 롯vs신백 3명같이 할거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음. 더 나이트 행성퀑 때 같은 군단 전투는 어쩔 수 없다 쳐도 1on1 같은 상황에 텅텅텅 하는건 걍 게으른거지
응 연사모가지스왑ㅋ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막간에 유쾌한 척 하려고 가이린 댄스 강사 선언 넣는게 ㅋㅋㅋㅋ
애초에 양영순이 덴마 그릴때는 스토리 큰 틀을 잡아놓고 그리는게 아니라 막 가는대로 그렸다고 인터뷰했을건데
그래서 덴마 주연들 캐릭터성이 그때그때 바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