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자기 가게를 차리려는 목적의 주인공과 적이자 스승이었던 세리자와 관계가 제일 맛있었는데

3부는 세리자와 나오는 건 좋은데 딱히 목표도 없고 캐릭터들 사이 시너지도 떨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