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진짜에게 걸리면 탈탈 털리거든.
상업적이든 뭐든지 간에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에 글 하나만 올려도
매장이 가능하거든. 라멘유튜버 델고 다니는 것도
애송이긴 하지만 방송능력은 무시 못하거든.
사자코털 건들지 않는 거지.
망했다고 해도 세리자와와 대립하는 상업라멘에 붙으면
본인이 털릴 수도 있으니까.
가짜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진짜가 항상 무서움.
저런 진짜에게 걸리면 탈탈 털리거든.
상업적이든 뭐든지 간에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에 글 하나만 올려도
매장이 가능하거든. 라멘유튜버 델고 다니는 것도
애송이긴 하지만 방송능력은 무시 못하거든.
사자코털 건들지 않는 거지.
망했다고 해도 세리자와와 대립하는 상업라멘에 붙으면
본인이 털릴 수도 있으니까.
가짜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진짜가 항상 무서움.
세리자와 말하는 것만 보면 뉴에이지 라면 수십개는 만든 것 같은데 팩트는 연한 은어라면 원툴이고 그것도 처 망해서 진한 은어라면으로 기사회생함ㅋㅋ '진짜 천재'핏콩좌는 하루에 창작 라면 하나씩 만들고 1000엔의 벽 진작에 깨부수면서 성업중ㅋㅋㅋㅋ
만든건 여러개만듬 프랜차이즈해서 상업화한게 하나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