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몇 줄 요약있음.




덴지는 가난하고 못배운 인간이지만 어릴적 우연히 죽어가던 악마 포치타를 발견해서 함께 지내는 동안 서로는 정이 들었고 포치타가 죽기전

덴지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줘서 덴지는 우연찮게 체인소맨이 된다.


덴지는 어릴때부터 청소년이 되기까지 타인과 맺은 경험이 없으며 가난하고 못배우고 잘챙겨먹지 못한 상태로 포치타와 둘 뿐인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도덕적인 관념이 거의 없으며? 먹을걸 준다거나 마키마의 외모를 따라 마키마를 따라간다.


공안에서 하야카와와 파워를 만나며 인간관계를 맺어가던 어느날 사무라이 소드를 만나 패배하고

키시베를 만나서 파워업! 한다.


복수를 마친 어느날 

봄버!가 덴지한테 접근하는데 마키마와는 다른 청초한 느낌의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다 통수를 맞으며

덴지가 아닌 체인소맨의 힘을 원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느낀다. 이후 봄버를 쓰러뜨리지만 죽이지않고 봄버를 꼬셔 같이 도피를 꾀하지만

봄버는 덴지에게 향하던 중 마키마에게 제거당한다.


봄버가 죽었더니 

국가 단위로 덴지를 노리는 상황에서 

상황을 헤쳐나갔더니 하야카와가 총의 악마화되서 덴지 손으로 죽이게 된다.


그 후 하야카와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그로 인해 몰려드는 피곤한 생각들로 차라리 가난하고 못배우고 챙겨먹지 못하던 생활로 돌아가는게 낫지않나라는 생각을

이어가다가 끝내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마키마에게 지배받기를 희망하다가 이 문장의 연결처럼 갑작스럽게 마키마 손에 파워가 죽는다.


마키마의 목적은 체인소맨의 힘을 얻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을 위해 덴지에게 행복을 주고 모든 행복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미래에 대한 파멸을 예고했다.


파워 부활 후 재사망 ㅡ> 키시베가 지하벙커로 코베니와 덴지를 데리고 옴.

둘의 대화를 통해서 


덴지는 자신의 삶이 고통스러웠던 이유는 

삶에 대한 통제권이 자신에게 없으며 시키는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며 


코베니는 그게 보통의 삶이라고 답변하며 덴지는 크게 충격을 받는다. 

평범한 삶을 원하는 덴지는 고통스럽던 삶의 원인을 벗어나고자 했는데 그 탈출구가 삶에 대한 통제권이 없다는 것에 놀라며

티비로 보는 체인소맨이 어떤 존재인지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욕구를 밝히며 마키마와 싸우며 마키마에게 승리한다.

이긴 방법은 마키마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을거고 포치타의 심장에게 쏠려있을 거라는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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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치타는 누군가 자신을 안아주길 바랬다는 소원이 있었고

마키마는 너무 강한 힘 때문에 대등한 관계를 이뤄내지 못해 부적절한 방식으로 평등한 세계를 만들려고 했다.


덴지는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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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1.덴지 못배우고 못먹고 가난한 삶을 살던 날 미지의 힘을 가진 포치타와 조우해서 죽기직전에 힘을 이어받음.

2.기연이 이어져서 공안소속 마키마를 만나서 공안에 들어감

3.인연이 없던 덴지에게 가족과도 같은 동료인 파워와 하야카와를 만남.

4.칼의 악마에게 져서 스승이 되는 키시베를 만남.

5.어쩌면 마키마와는 다른 새로운 사랑이 싹 틀 존재인 봄버를 만남.

6.봄버 사망, 덴지에게 평범한 삶을 살 전환점이 될 뻔 했는데

7.국가 단위로 덴지 습격, 하야카와 사망

8.하야카와 사망 이후 안쓰던 머리 존나 쓰는 덴지 이후 생각하길 포기하고 마키마에게 귀속되려하는데 마키마가 막타로 파워 죽임.

9.마키마가 덴지를 박살내버림.

10.덴지vs 마키마 1차전 덴지 발리고 파워 부활 후 재사망 지하로 도피

11.덴지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고 체인소 맨으로 살길 희망.

12.덴지 vs 마키마 2차전 

13.덴지 사랑에 대해 생각하다.


14. 2부로


2부

여자 체인소맨의 등장. 둘이 똑같은 수순으로 밟고 있는데 살짝 다름.


글이 너무 길고 지쳐서 일단 여기까지 쓰는걸로...

2부 재밌지않나? 그냥 스타일이 다르지 내용은 1부랑 큰 차이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