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들이 다니는 학교를 평범하게 상상했을 때

그 생각과 벗어나는 자극적인 세계관

그리고 작가 특유의 창의성으로 진행하는 스토리

이런것들이 처음엔 재밌었는데

어느정도는 왕도적으로 갔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음


설정을 보고 딱 떠오르는

아 더블주인공이 비스타즈가 되기위해 노력하는구나

+ 중심배경이 학교구나 이정도?


먼가 중심선을 이탈하는게 메론편에서 극에 달해서

재미없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