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극초반 당시 입체기동이나 커터칼같은거 사람들은 당연히 만화적 허용이라 생각했었는데
작가가 이거 이론상 가능한거고 고증 철저히 한겁니다 이런식으로 입 털었거든
그래서 긁힌 사람들이 뭐 현대과학기술로 저만한 출력의 봄베는 크기가 말도안되게 커진다
와이어의 장력이나 다른거 말도 안되는 수준이다 팩트폭격 주르륵 맞고
결국 작품안에 등장하는 특수한 금속이나 재료로 만들었다 라는 설정이 추가된걸로 기억함
당시 진격은 좀 뜨는 월간만화1 이라서 작가새끼 신인이라 그런가 존심부리다가 추해지네 ㅋㅋ 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반전이라고 계속 숨기고있었을 섬 밖의 세계를 생각해서 그런 말 한건가 싶기도 함
물론 그렇다고 독자랑 설정퍼거짓하다가 떡발린게 사실 작가가 맞았었다 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병신짓을 한 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싶은 느낌
봄베는 빙폭석이었고 칼도 머 특수햇나?
귀죽인가 철죽이라는 가볍고 튼튼한 강철대나무로 만드는걸로 기억함 와이어는 대나무 이파리 봄베는 대나무 통짜로 칼날은 대나무 가공해서 이런식
닌자슬레이어도아니고 바이오대나무같은 뜬금없는소재...
밖 반전이랑 입체기동,커터칼이 무슨관곈데
대충 그때 논란의 요지가 입체기동같은 오버테크놀로지가 있는데 다른 생활양식은 중세시대인게 말이됨? 이었는데 사실 섬 밖에는 어느정도 기술발전이 된 세계가 있었잖음 그래서 마레의 기술력으로 만들수있었다 같은 느낌 아니었을까 싶음
ㅇㅎ
것도 있고 그런 자원을 탐내서 바깥 세계가 파라디섬을 눈여겨보게 되기도 햇고
그런데 바깥놈들 문명 수준 생각보다 별거 없었고 입체기동 장치도 못 만드는
진스퍼거평균ㄷㄷㄷ
병신같네그래도
설정퍼거짓으로 싸우는거 자체가 제정신으로 할 짓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