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난지 좀 되서 이름말해도 아는사람 많이 없을정도고
띵작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함 물론 보는사람에 따라 쓰레기로 느껴질 수도 있음
그래서 월월뷰로 쓸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주제가 좀처럼 안맞아서 계속 미뤄짐
예전에 어거지로 맞춰서 쓸걸 그랬나 그땐 그 생각을 못해서 못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