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판은 토미네 잇세이(라이벌) 이랑 칸자키 시즈쿠(주인공)


둘다 자기가 생각한 신의 물방울이란 이름에 맞는 와인을 들고왔엇는데


드라마판은 신의 물방울이 뭐냐는 질문에


'비'라고 적어버리는거


좀 멋지네


내용은 만화가 낫지만은ㅋㅋ